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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02:30

대공사는 끝났고

잡담 2011/10/06 02:30
요번주 초에 모든 리뉴얼작업을 끝냈습니다. 그 후엔 생각날 때마다 마음에 안 차는 부분을 조금씩 수정하고, 컨텐츠도 조금 업데이트해서 그나마 볼만한 홈이 되었네요. 특히 옛날 비툴커뮤니티 하던 시절 캐릭터들 정리하면서는 간만에 추억도 돋아보고 흑역사에 발버둥치기도 하고ㅋㅋㅋㅋㅋ

모든 메뉴가 오픈되었으니 다시 한번 짧게 메뉴소개
 pic - 장르에 관계없이 그림 연성이 올라옵니다.
 text A - 오리지널 및 2D 기반 2차창작, 또는 3D 중 RPS성이 없는 글연성이 올라옵니다.
 text B - RPS 연성이 올라옵니다. 현재 회원제 적용되어 있으므로 수위조절 없이 갑니다.
 memo - 업데이트정보나 잡담, pic에 올릴 수 없는 정크용 그림 등이 내키는대로 올라옵니다.
                블로그보다 프리하게 씁니다.
                또한, 방문자를 위한 오픈된 공간입니다. 자유롭게 소통해 주세요 /ㅁ/ 혼자 놀기 심심해요 /ㅁ/(...)
 clap - 방명록을 겸해서 쓰고 있는 웹박수입니다. 리뉴얼 이후 피드백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R18 - 좌측 메뉴 어딘가에 숨겨져 있습니다. RPS 연성을 제외한 18금 연성이 올라옵니다. 회원제.

잠시 현실 로그아웃했으니 이제 다시 현실로 로그인할 타이밍이라 당분간 추가 업데이트는 힘들겠지만,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채워갈 것 같아요. 하드 뒤지면서 아 이건 제대로 정리해서 올려야지! 하는 조각글도 좀 나오고 있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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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6 02:31

리뉴얼

잡담 2011/09/26 02:31
정기적으로 도지는 리뉴얼병이 왔습니다.
매번 계획만 세우다가 흐지부지되는데 요번에는 꽤 많이 작업했네요. 게시판까지 달고 스킨까지 손봤으니 대충 다 되어갑니다! 장하다 나. 이제 앞으로 남은건 각 게시판 아이콘작업하고 블로그 스킨 변경, memo, re 페이지 공사, 배너작업 정도?
물론 컨텐츠가 없는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으흑흑흑

리뉴얼 예비 버전 메뉴에 존재만(...)있었던 work 메뉴를 세분화해서 갤러리와 텍스트로 나누었습니다. 요새 이것저것 파고 들어가다보니 연성이 하고 싶은데, 그림 연성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썰을 풀어내고 싶을 때가 자주 있어요. 그래서 슬슬 멀티러로 전직해볼까! 하며 냅다 질렀습니다. 온리 그림러로 살아온 지 n년이라 이렇게 글 연성 전용 공간까지 마련해놓고 나니 뭔가 많이 부끄럽네요ㅋㅋㅋㅋ... 그래도 그 동안 쓰고 싶은 소재는 쌓인게 좀 되니까, 시간이 날 때 틈틈이 써서 업데이트해야겠어요.
지금 좌측 메뉴엔 나타나있지 않습니다만 회원제로 운영될 R18 전용 게시판도 신설했습니다. pic, text A에 해당되는 카테고리의 그림이나 글 중에 수위가 있는 컨텐츠는 모두 이쪽에 게시됩니다. 이미 회원제로 적용되어 있는 text B는 수위에 관계 없이 갱신.
memo란은...블로그를 신변잡기 및 사담용으로 쓰고 있었는데 최근들어 블로그 갱신이 많이 뜸해지...다 못해 지금처럼 거의 반년 만에 갱신할 정도인 터라 좀 더 가볍게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해서, 리뉴얼 예비 버전에서부터 메뉴 계획에 포함만 시켜놓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개장되고 나면 블로그보다 더 자주 갱신하게 될 예정.

일단 이 정도로 가벼운 보고!
php코드 붙잡고 지내느라 한 이틀 정도는 공부를 못 한 것 같지만 상관없어! :3......가 아니고 내일은 일단 못한 만큼 공부를..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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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23:00

근황

잡담 2011/03/11 23:00
1. 기간제를 나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수시로 다니던 학교에 계속 나가는거라 적응기간이 짧아서 좋았어요. 애들 이름은 살짝 잊었었는데 작년에 가르쳤던 애들이라 금방 외웠음ㅋㅋ 근데 담임은 진짜 업무가 없어도 할 일이 쩔게 많네여... 교과 한 달 나갔을 때보다 지금 일주일 나간 게 더 지치는 것 같다ㅠㅠ

2. 그래서 내일 놀토라 싱난다그여...ㅇㅇ

3. 자의 반&타의 반으로 덕질을 안 하고 있습니다. 게임 같은 건 뭐 할 새도 없고 할 생각도 당분간은 없고 요샌 2D 자체에 별로 관심이 안 가는 것 같고... 이러다 탈덕?

4. 그럴리가. 2D를 안 파면 3D를 팝니다. 오빠얌 복귀한 뒤로 간간이 귤떡밥도 있고. 최근은 다른 아이돌들에도 관심이 막 가네요. 우왕 머시따:Q 하고 침흘리는 중인 신돖이라거나 막내오빠가 키운 십대애기들이라거나 열살차이 나는 사촌동생이 최근 좀 좋아하는 것 같은 짐승이라거나...근데 이정도는 그냥 가볍게 티비 나오면 좀 더 유심히 보는 정도구요 사실 요새들어 신화보다 더 열심히 들이파기 시작한 아이돌은 공백기라 잘 나오지도 않는 빛돌이들 ^_T...

5. 4번이 길어지길래 이어서. 전 아무래도 공백기 징크스가 있나봐요... 신화팬질 다시 시작한 시기도 그렇고 이번에 샤이니 좋아하게 된 시점도 그렇고 내가 파기 시작하면 다 공백기야 공백기 발싸! 흑흑... 생각해보면 신화 처음 좋아했던 중딩때도 2~3집 사이의 공백기였음orz 그리고 항상 이런 식으로 뒤늦게 빠지면 안 팠던 시기의 굿즈들이 지금은 다 구하기 힘든 게 되어버려서 피눈물이 나져... 예를 들어 오렌지에디션이라거나, 또 오렌지에디션이라거나, 그리고 오렌지에디션이라거나.

6. 아이돌 이야기만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서 화제전환. 한창 귤덕질 피크로 할 때 보고 어머 이건 사야하는 색이야! 하고 라미 사파리 오렌지를 산 후로 저는 지금 훌륭한 한 명의 만년필덕입니다. 오렌지&화이트로 사파리가 두 자루, 조만간 손에 들어올 알스타 한 자루, 최애만년필(ㅎㅇㅎㅇ) 물남자 헤미스피어 한 자루, 반쯤 충동구매였던(...) 새새끼 레드데몬 한 자루. 어머 벌써 다섯자루네여 롤필통이 모자라네^0^ 바이알병에 소분받은 것까지 해서 잉크도 꽤 많이 모았네요. 앞으로 올 잉크도 한 네개쯤...?

7. 대충 근황보고할 거리는 이게 다인 것 같으니 이쯤에서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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