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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리뷰 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4/15 가면라이더 카부토 - 현재 26화까지 시청 완료 (2)
- 2010/03/19 WD 외장하드 - My Passport Elite
- 2009/12/16 에반게리온:파 (2)
2010/04/15 01:45
난데없이 왜 특촬에 손을 뻗었냐 하면 테니뮤 캐스팅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죠. 네.
그 중에서 처음으로 보기 시작한 건 카토베가 나오는 가면라이더 카부토!
넵. 카부토의 세번째 라이더, 드레이크의 그입니다. 카자마 다이스케. 비록 전국으로 테니스 치러(.......) 다니느라 가면 갈 수록 공기가 됐다지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카부토야 뭐 방영한지 3년 이상 지났고 하니... 이하는 약간의 네타가 있을 수 있지만 안 가리고 갑니다. :3
49화까지니까 앞으로 23화분 남았네요. 모르는 새에 반이 넘었긔... 얼른 카부토 다 보고 신켄쟈를 봐야! 사실 신켄쟈도 카부토랑 동시에 5화까지 봤는데... 아무래도 두개 동시에 챙겨보려니 힘들어섴ㅋㅋㅋㅋㅋ
(+)
그 중에서 처음으로 보기 시작한 건 카토베가 나오는 가면라이더 카부토!
넵. 카부토의 세번째 라이더, 드레이크의 그입니다. 카자마 다이스케. 비록 전국으로 테니스 치러(.......) 다니느라 가면 갈 수록 공기가 됐다지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카부토야 뭐 방영한지 3년 이상 지났고 하니... 이하는 약간의 네타가 있을 수 있지만 안 가리고 갑니다. :3
그래도 기니까 일단 접자
49화까지니까 앞으로 23화분 남았네요. 모르는 새에 반이 넘었긔... 얼른 카부토 다 보고 신켄쟈를 봐야! 사실 신켄쟈도 카부토랑 동시에 5화까지 봤는데... 아무래도 두개 동시에 챙겨보려니 힘들어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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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2010/03/19 23:25
도착했습니다! 저번에 산 외장하드>_<!
넷북/구컴/본컴에 나뉘어져 있는 데이터를 싹 정리하고! 특히 중구난방으로 흩어진 음악파일!!!
후후후 드디어 데이터이동&관리 걱정 끝. 행복합니다 ㅠ///ㅠ
이하는 사진 포함 리뷰
아직 제대로 써보지는 않았는데, 일단 내일 학교 가서 학교컴에 임시로 옮겨둔 파일들 싹 정리하고!넷북/구컴/본컴에 나뉘어져 있는 데이터를 싹 정리하고! 특히 중구난방으로 흩어진 음악파일!!!
후후후 드디어 데이터이동&관리 걱정 끝. 행복합니다 ㅠ///ㅠ
TAG 지름신강림
2009/12/16 02:34
허누랑 보고 왔습니다. 글만 적기 심심해서 티켓인증이라도 해볼까 싶다가 스캐너도 이 컴에 연결안됐고 사진찍기도 귀찮고 해서 패스... 스포일러는 거의 없습니다. 아마도. 랄까 이미 내일까지 상영하고 내리니까 이제 스포일러랄것도....
에바서까지는 음 원작노선이랑 많이 안다르넹 'ㅅ'싶었는데 파 와서 진짜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뭐랄까 기본적인 흐름은 비슷한데 거기 대입되는 인물이 전혀 달라지기도 하고, 원래는 없었던 신 캐러가 등장하기도 하고. 원래의 중요 캐릭터가 공기가 되는 사태도 발생(...) 아 아스카 등장씬도 전혀 다르네요 그러고보니.(..랄까 성격도 아주 미묘하게 바뀐것같다능) 무엇보다 엔딩 장면은 헐 이건 완전 달라졌어!! 라는 느낌. 개인적으로 서 보다는 훨씬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상이나 사운드에 힘이 있어요. 중요한 장면에서 애잔한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괜히 울컥 하고 속에서 뜨거운게 올라오는 기분. 거기에 개그씬 빈도도 늘어서 중간중간 적절하게 긴장도 풀어주고!ㅋㅋ 근데 이게 왜 12금인지는 이해불능이구요.. 최소한 15금은 되어야 할 것 같은?... 암튼 영화내내 긴장상태에서 봤고, 엔딩에 예고까지 다 보고 나니 온몸에 힘이 쫙 빠지는 경험을! 둘이 극장에서 나오면서 '아 가이낙스 이 미친색히들ㅋㅋ' 하고 중얼거렸고 ㅋㅋㅋㅋㅋ
덤으로 성우얘기를 좀 하자면, 오가타 메구미씨의 소년 보이스가 전보다 낮아졌어요! 좀더 소년스러워서 하악. 하야시바라씨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 역시 레이는 이분이 아니면 안돼! 허누는 코야스목소리를 극장에서 들었다고 햄볶아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짧았지만..)
근데 이번에도 카오루는 떡밥..떡밥....... 으흑흑흑 ㅠ.ㅠ
에바서까지는 음 원작노선이랑 많이 안다르넹 'ㅅ'싶었는데 파 와서 진짜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뭐랄까 기본적인 흐름은 비슷한데 거기 대입되는 인물이 전혀 달라지기도 하고, 원래는 없었던 신 캐러가 등장하기도 하고. 원래의 중요 캐릭터가 공기가 되는 사태도 발생(...) 아 아스카 등장씬도 전혀 다르네요 그러고보니.(..랄까 성격도 아주 미묘하게 바뀐것같다능) 무엇보다 엔딩 장면은 헐 이건 완전 달라졌어!! 라는 느낌. 개인적으로 서 보다는 훨씬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상이나 사운드에 힘이 있어요. 중요한 장면에서 애잔한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괜히 울컥 하고 속에서 뜨거운게 올라오는 기분. 거기에 개그씬 빈도도 늘어서 중간중간 적절하게 긴장도 풀어주고!ㅋㅋ 근데 이게 왜 12금인지는 이해불능이구요.. 최소한 15금은 되어야 할 것 같은?... 암튼 영화내내 긴장상태에서 봤고, 엔딩에 예고까지 다 보고 나니 온몸에 힘이 쫙 빠지는 경험을! 둘이 극장에서 나오면서 '아 가이낙스 이 미친색히들ㅋㅋ' 하고 중얼거렸고 ㅋㅋㅋㅋㅋ
덤으로 성우얘기를 좀 하자면, 오가타 메구미씨의 소년 보이스가 전보다 낮아졌어요! 좀더 소년스러워서 하악. 하야시바라씨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 역시 레이는 이분이 아니면 안돼! 허누는 코야스목소리를 극장에서 들었다고 햄볶아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짧았지만..)
근데 이번에도 카오루는 떡밥..떡밥....... 으흑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