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잡담 에 해당되는 글 28건
- 2011/10/06 대공사는 끝났고
- 2011/09/26 리뉴얼
- 2011/03/11 근황 (3)
- 2011/02/13 리뉴얼 돌입
- 2010/12/26 예고대로
- 2010/10/22 자려고 하다가 도저히 잠이 안 와서 그대로 일어나서 하는 포스팅 (2)
- 2010/07/28 로그인을 오랜만에 했더니
- 2010/05/07 미뤄둔 포스팅거리가 너무 많다
- 2010/04/12 포스팅 밀려있음 & 지름보고
- 2010/03/30 학교에서 쓱쓱 (2)
모든 메뉴가 오픈되었으니 다시 한번 짧게 메뉴소개
pic - 장르에 관계없이 그림 연성이 올라옵니다.
text A - 오리지널 및 2D 기반 2차창작, 또는 3D 중 RPS성이 없는 글연성이 올라옵니다.
text B - RPS 연성이 올라옵니다. 현재 회원제 적용되어 있으므로 수위조절 없이 갑니다.
memo - 업데이트정보나 잡담, pic에 올릴 수 없는 정크용 그림 등이 내키는대로 올라옵니다.
블로그보다 프리하게 씁니다.
또한, 방문자를 위한 오픈된 공간입니다. 자유롭게 소통해 주세요 /ㅁ/ 혼자 놀기 심심해요 /ㅁ/(...)
clap - 방명록을 겸해서 쓰고 있는 웹박수입니다. 리뉴얼 이후 피드백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R18 - 좌측 메뉴 어딘가에 숨겨져 있습니다. RPS 연성을 제외한 18금 연성이 올라옵니다. 회원제.
잠시 현실 로그아웃했으니 이제 다시 현실로 로그인할 타이밍이라 당분간 추가 업데이트는 힘들겠지만,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채워갈 것 같아요. 하드 뒤지면서 아 이건 제대로 정리해서 올려야지! 하는 조각글도 좀 나오고 있고 ㅇㅇ..
매번 계획만 세우다가 흐지부지되는데 요번에는 꽤 많이 작업했네요. 게시판까지 달고 스킨까지 손봤으니 대충 다 되어갑니다! 장하다 나. 이제 앞으로 남은건 각 게시판 아이콘작업하고 블로그 스킨 변경, memo, re 페이지 공사, 배너작업 정도?
물론 컨텐츠가 없는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으흑흑흑
리뉴얼 예비 버전 메뉴에 존재만(...)있었던 work 메뉴를 세분화해서 갤러리와 텍스트로 나누었습니다. 요새 이것저것 파고 들어가다보니 연성이 하고 싶은데, 그림 연성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썰을 풀어내고 싶을 때가 자주 있어요. 그래서 슬슬 멀티러로 전직해볼까! 하며 냅다 질렀습니다. 온리 그림러로 살아온 지 n년이라 이렇게 글 연성 전용 공간까지 마련해놓고 나니 뭔가 많이 부끄럽네요ㅋㅋㅋㅋ... 그래도 그 동안 쓰고 싶은 소재는 쌓인게 좀 되니까, 시간이 날 때 틈틈이 써서 업데이트해야겠어요.
지금 좌측 메뉴엔 나타나있지 않습니다만 회원제로 운영될 R18 전용 게시판도 신설했습니다. pic, text A에 해당되는 카테고리의 그림이나 글 중에 수위가 있는 컨텐츠는 모두 이쪽에 게시됩니다. 이미 회원제로 적용되어 있는 text B는 수위에 관계 없이 갱신.
memo란은...블로그를 신변잡기 및 사담용으로 쓰고 있었는데 최근들어 블로그 갱신이 많이 뜸해지...다 못해 지금처럼 거의 반년 만에 갱신할 정도인 터라 좀 더 가볍게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해서, 리뉴얼 예비 버전에서부터 메뉴 계획에 포함만 시켜놓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개장되고 나면 블로그보다 더 자주 갱신하게 될 예정.
일단 이 정도로 가벼운 보고!
php코드 붙잡고 지내느라 한 이틀 정도는 공부를 못 한 것 같지만 상관없어! :3......가 아니고 내일은 일단 못한 만큼 공부를..orz
2. 그래서 내일 놀토라 싱난다그여...ㅇㅇ
3. 자의 반&타의 반으로 덕질을 안 하고 있습니다. 게임 같은 건 뭐 할 새도 없고 할 생각도 당분간은 없고 요샌 2D 자체에 별로 관심이 안 가는 것 같고... 이러다 탈덕?
4. 그럴리가. 2D를 안 파면 3D를 팝니다. 오빠얌 복귀한 뒤로 간간이 귤떡밥도 있고. 최근은 다른 아이돌들에도 관심이 막 가네요. 우왕 머시따:Q 하고 침흘리는 중인 신돖이라거나 막내오빠가 키운 십대애기들이라거나 열살차이 나는 사촌동생이 최근 좀 좋아하는 것 같은 짐승이라거나...근데 이정도는 그냥 가볍게 티비 나오면 좀 더 유심히 보는 정도구요 사실 요새들어 신화보다 더 열심히 들이파기 시작한 아이돌은 공백기라 잘 나오지도 않는 빛돌이들 ^_T...
5. 4번이 길어지길래 이어서. 전 아무래도 공백기 징크스가 있나봐요... 신화팬질 다시 시작한 시기도 그렇고 이번에 샤이니 좋아하게 된 시점도 그렇고 내가 파기 시작하면 다 공백기야 공백기 발싸! 흑흑... 생각해보면 신화 처음 좋아했던 중딩때도 2~3집 사이의 공백기였음orz 그리고 항상 이런 식으로 뒤늦게 빠지면 안 팠던 시기의 굿즈들이 지금은 다 구하기 힘든 게 되어버려서 피눈물이 나져... 예를 들어 오렌지에디션이라거나, 또 오렌지에디션이라거나, 그리고 오렌지에디션이라거나.
6. 아이돌 이야기만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서 화제전환. 한창 귤덕질 피크로 할 때 보고 어머 이건 사야하는 색이야! 하고 라미 사파리 오렌지를 산 후로 저는 지금 훌륭한 한 명의 만년필덕입니다. 오렌지&화이트로 사파리가 두 자루, 조만간 손에 들어올 알스타 한 자루, 최애만년필(ㅎㅇㅎㅇ) 물남자 헤미스피어 한 자루, 반쯤 충동구매였던(...) 새새끼 레드데몬 한 자루. 어머 벌써 다섯자루네여 롤필통이 모자라네^0^ 바이알병에 소분받은 것까지 해서 잉크도 꽤 많이 모았네요. 앞으로 올 잉크도 한 네개쯤...?
7. 대충 근황보고할 거리는 이게 다인 것 같으니 이쯤에서 ㅌㅌ
이제 새 주소로 접속가능해요'~' 사실 접속해도 리뉴얼 전이라 있는 건 옛날 주소랑 이 티슷주소밖에 없지만(...)
http://side-c.net <-이사 간 새 주소는 이쪽
그리고 오랜만의 포스팅이므로 근황을 살짝 보고하자면
1. 2차 끝나고 그 동안 와우했슈(...) 퀘가 참 재밌더라고요. 본캐는 블엘 법사. 캐릭터의 묘한 양키센스가 맘에 안 들어서 시작을 안 했었는데 이젠 보다보니 그런거 없ㅋ어ㅋ
2. 와우하느라 현실로갓을 좀 오래 해서 그렇지 공부를 안 하지는 않습니다ㅇ<-< 나우 3차준비중. 역시 지도안 짜는게 참 골치아프네요^_T
3. 그리고 그 외엔 돈이 없어서 본의 아닌 휴덕질중. 보관함에 담아둔 음반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딥디도 다 못 샀는데! 흑흑... 물론 신/화 팬질 말고도 피습질러야지 3ds 기다려야지 테니뮤딥디도 다 못 샀지...<< 사실 살려면 음반 한두장정도 못 살건 아니긴 한데 아무래도 연말연시라 돈 깨질 일이 좀 있네요ㅠㅠ
4. 이 와중에 요즘 주변에 만년필덕이 늘어가면서 저도 덩달아 갖고 싶은 만년필들이 눈에 들어오고... 워터맨 헤미스피어2가 발목을 잡더니, 돈없다고 겨우겨우 뿌리쳤건만 이번엔 라미 사파리 작년한정이!ㅇ<-< 게다가 헤미 반값이야!ㅇ<-< ..뭐 이런 이유로 조만간 만년필 하나 지를 듯(....)
5. 앗차 하루 지났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신년 포스팅 생략할 것 같으니 새해인사까지 해야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날짜상으로 오늘 원서접수 마감일이네요. 삼수까지 몰렸는데도 아직 경북은 치고싶지 않은 걸 보면 정신을 덜 차린 모양. 그래서 결론은 올해도 대구로 밀어붙입니다. 그렇다곤 해도 사실 붙을 자신이 별로 없어서 마감일까지 원서 안 쓰고 고민하고 있긴 했지만...ㅇ<-<
3. 저번 포스팅 이후 2006서울라이브딥디를 제외한 물건은 모두 도착했습니다. 사실 2006-07 윈터앨범은 다른 데서 새로 구한거지만... 이걸 새로 구하는 과정이 또 레알 속쓰림. 트위터쪽 보시는 분들은 알거에요 제가 최근까지 얼마나 발광을 했는지ㅇ<-<.... 그래서 저 아직도 못 구한 딥디는 다른 루트로 구하는 중.
4. 그리고 저 외에 더 사버린 게 몇 개...ㅇ<-< 8집 한정판도 결국 중고로 샀고 9집 블/랙에/디션이랑 오렌/지에/디션도 샀음. 메인보컬오빠 솔로1집이랑 에스1집도 중고로 깨알같이 사모았음... 가장 타격이 큰 건 역시 오렌/지에/디션^.^.......... 정가의 두 배가 되는 프리미엄 흑흑ㅠ.ㅠ 사진 다 찍어놨으니 보고는 천천히...
5. 그래서 여기서 살 거 다 샀으니 돈 나갈 게 멈췄냐면 그것도 아니죠. 미친 캡콤 미친 레벨파이브 잊지 않겠다... 레이튼vs나루호도라니!!! 덕분에 어제부터 컴앞에 앉으면 공홈 켜놓고 BGM 들으면서 선덕선덕. 그래서 3DS는 얼마라고?
6. 2차 끝내고 나면 홈페이지를 리뉴얼하지 싶어요. 지금 쓰는 카페24 말고 다른 곳으로 이사갈 예정! 그래봐야 아마 티슷을 메인에 걸지 싶긴 한데ㅋㅋㅋㅋ 요새 좀 사적인 용도의 제로보드를 쓰고 싶어져서 어찌 리뉴얼할지는 잘 모르겠네유...
7. 내일은 학교에 일찍 텨가서 필요한 서류를 떼어야 하는데 지금 자면 거의 100% 늦잠을 잘 것 같아서 밤을 새버릴까 약간 고민중 근데 내가 지금 포스팅 써내려가는거 보니까 정줄이 날아가고 있는 게 보임...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8. 또 뭐 할 얘기가 남았더라... 1)야구 플옵까지 미친승부한다고 좋아하면서 보다가 코시에서 개발살나서 슬픔. 2)인강이 밀려서 매일 한꺼번에 여러 개 듣느라 괴로움. 3)내일이면 슈케2 최후의 1인이 나온다 올레! 4)요번달 30일엔 리다 소집해제랬는데 드라마복귀도 좋지만 복귀앨범 하나만 굽신... 리다 랩 잘하자나여...... 요새 메인보컬오빠 혼자 노니까 피처링해달라카면 되겠네...:Q...... 5)아 까먹을뻔했다. 카즈키는 레알이야! 내한공연 넘 재밌게 보고 왔어요 기차시간때문에 중간에 보다가 나왔지만ㅠ.ㅠ
9. 이미 충분히 길어진 것 같으니 정줄 놓은 포스팅은 여기서 그만 ´_`
요새 생활패턴은 대학도서관->집->학교->수영장->집->학교->집........의 연속입니다. 7월 넘어왔으니 공부 위주의 패턴...이긴 한데 몇주씩 지나가다보니 점점 지치네요. 요즘은 저녁에 격일로 수영강습을 받는데 기분전환 삼아서 가볍게 하다보니 체력도 좀 붙고 괜찮은듯? 학점때문에 1학년때 했던 수영 이후로 다 까먹어서 허우적거리는 수준이다가 점점 수영다운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랄까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오늘의 강습 다녀온 참인데 접영 처음 들어가니 적응도 안 되고 피곤함ㅠㅠ
그리고 이하 포스팅 밀린 기간 중의 덕질보고. 생각나는 대로 씁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접음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근황보고. 티슷에 트위터위젯을 달아놔서 대충 근황이 갱신되고있긴 하지만 ㅋㅋ
1. 날짜상으로 오늘부터 한 달간 테니뮤DVD페어. 이 때를 위해 돈을 아꼈다! 지릅니다ㅇㅂㅇ♡
2. 그리고 날짜상으로 오늘부터 도리라이7. 스페셜 일일게스트로 역대캐스팅들 등장ㅋ... 그것도 당장 공개된 오늘 게스트 5명 중엔 아이바가 있네요. 뭐야 니가 첫타자냐!! 나올거라곤 예상했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나올줄은ㅋㅋㅋㅋ
3. 그런 이유로 마베님 역대캐스팅 토크파트를 특전디스크로 따로 빼주기를 기원합니다.
4. 1번에서 돈을 아꼈다고 말하긴 했지만(...) 그 동안 보고 안 한 지름품 다수 있음. 조만간 한꺼번에 보고하겠습니다.
5. 카부토도 아래아래 포스팅 보던 데서 멈췄고... 요새 영상을 잘 안 보게 되네요.
6. 하지만 게임은 한다(...) 요새는 다시 대항온 복귀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폰토스는 유해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ㅇ<-< 아예 논PK인 에이레네에서 새로 시작. 경험치 2배에 힘입어 폰토스캐보다 렙은 더 높네요 이제! 이전 서버에 놔두고 온 각종 이벤트부스터가 아깝긴 하지만ㅠㅠ...
7. 그리고 캐릭명은 현재 최애인^0^...............................
8. 공부를 안 하는건 아닌데, 거의 손에 안 잡히는 상황. 슬슬 5월도 일주일이나 지나갔겠다 정신차려야할텐데.
9. 일단 다음 주에 보결 뛰고 'ㅠ'!
1. 전에 언급했던 꿈일기도 쓰다 말았고 달초에 도착한 테니뮤딥디 보고포스팅도 쓰다 말았고...
2. 그래서 레귤러전&앱킹세컨드 감상 끝. 자세한 감상은 또 별도 포스팅. 밀린 포스팅 먼저 쓰고 써야할텐데...
3. 칠아웃타임이랑 2대서포터즈는 이제 텐소물류창고에서 묶음배송 작업중. 이번주내로는 도착할 예정~ :3
4. 그리고 보내둔게 도착하면 베액박스를 살 예정이죠 ㅋ.............................
5. 이제 당분간 안 지를거야 진짜로 ㅠ.ㅠ
6. 라고 하지만 3~4월 걸쳐서 덕질뿐만이 아니고 구두에 옷에 외장하드에 참 많이도 질렀음 ㅇㅇ...
7. 그리고 오늘 옷을 또 샀지!!
8. 그리고 내일은 아이샤핑 약속이지!!!!!
9. 결론 : 망했어요 ㅇㅇ
1. 간밤에 또 뮤배우들이 나오는 꿈을 꿨습니다. 릿카이애들 대거 등장에 아이바x나. 내용은 다른 포스팅으로.
2. 그리고 오늘 잠이 깬 시간은 사실 새벽 5시 16분경. 졸려유......
3. 내일도 저 시간에 일어나야함..........................
4. 벌써 3월이 다 갔다는 사실에 식겁. 시간 왤케 빨라?
5. 천안함 실종자분들 무사귀환 기원...이라지만 이미 생존가능시간은 넘긴 지 오래네요. 그냥 안타까울 뿐이고. 최후의 순간까지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원해봅니다.
6. 故 최진영 씨의 명복을 빕니다. 좋아했던 남매가 1년 사이에 허무하게 가버리네요.
자살했다고 들었을 때 굉장히 놀라긴 했지만, 머릿속에서 '아 역시...' 하고 납득해버리는 게 어쩐지 슬펐습니다.
남은 아이들은 이제부터 어떻게 될지... 어쨌든 부디 그 곳에서는 편히 쉴 수 있기를.
7. 이쯤에서 분위기를 전환해서. 앱킹세컨드 질렀습니다^0^... 지른지 좀 됐고 어제 저녁에 국제발송됐다고 메일이 왔더라구요. 싱! 나! 자세한 건 도착하면 또 포스팅하겠습니다. :3
8. 레귤러전 딥디는 아직 안 왔음 킈...
9. 그리고 지금은 베액 박스 반액특가를 지르고 싶어서 몸을 뒤틀고 있음. 환율 좀 지켜보다가 ㅇㅇ...